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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May

종협, 이현영 회장 주요 사찰 돌며 부처님 오신 날 축하 의미 전달...

작성자: 관리자2 IP ADRESS: *.215.44.139 조회 수: 4484

한국종교협의회(회장 이현영, 이하 종협)는 불기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그동안 오랜 인연을 맺고 지내온 불교사찰을 방문하여 부처님 오신 날 봉축의 의미를 나누고 연등을 달며 종교화합의 소원을 기원 했다.

태고종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


이현영 회장은“지금 안팎으로 혼란스럽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모두는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화해와 상생의 길을 걸어야 한다. 그리고 갈등의 벽을 넘어 화합하는 삶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여 세상에 빛이 될 수 있는 징표(종단)가 되자”고 봉축 의미를 전했다.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스님

성은사 꽃절 선혜 성오 스님


이에 스님들은 하나같이 “현재 종교 갈등은 어떤 이념적 갈등보다 심각한 상황이다. 서로 다른 이념과 종교에 의해 감정의 골이 깊고 응어리가 있는 상태이다. 특히 현 대한민국은 곧 다가올 남북통일의 시대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기 때문에 더욱더 안타까운 현실에 봉착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각 종단들이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여 하루빨리 이념화합과 종교화합을 통한 새시대를 맞이하여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봉원사 운봉 주지스님

 
특히 봉원사의 운봉스님께서는 이현영 회장께 ‘무언정도’ 라는 글귀를 선물로 주면서 말이 없어도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는 종협이 되기를 빌며, 정도와 정의는 선을 위해 가기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화합이니 그 중심에서 잘 안내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또 각 종단들의 화합을 위하여 종협을 중심으로 각 종단들이 문화교류를 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열어줄 것을 부탁하였다.


봉원사 운봉 주지스님께서 이현영 회장에게 '무언정도(無言正道)' 증정


출처 : https://bit.ly/2Llr0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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